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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 병실 옆 재활치료실 마련…환자 편의 도와

오는 3일 ‘병동재활치료실’ 개소
환자 이동 및 낙상 사고 위험 최소화 기대

입력 2018-08-02 15:06 | 수정 2018-08-03 08:47

▲ 칠곡경북대병원이 오는 3일 ‘병동 재활치료실’을 오픈한다.ⓒ칠곡경북대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재활의학과 53병동 내에 ‘병동 재활치료실’을 오픈한다.

칠곡경북대병원은 오는 3일 ‘병동 재활치료실’ 개소식을 갖고 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병동에 재활치료실을 마련해 보다 편리한 재활 치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노인성 질환·외상성 뇌손상·척수손상 등으로 대부분 병상에 누워 지내는 환자들에게 병실 바로 옆에 재활치료실을 마련함으로써 환자들이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이동 간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사고 위험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시오 병원장은 “병동재활치료실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재활치료의 기회를 제공해 되도록 빨리 가정과 직장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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