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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농업대전환 위한 열공 돌입

5일 전문가와 도시락 간담회,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잰걸음

입력 2022-08-08 00:22 | 수정 2022-08-11 17:07

▲ 지난 6월 민선 8기 농정 비전으로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를 선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경북도

지난 6월 민선 8기 농정 비전으로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를 선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열공 모드에 들어갔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5일 일정을 쪼개 도시락으로 오찬을 하며, 첨단농업과 식량안보분야 전문가에게 경북농업대전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대전환에 필요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농업정책분야 전문가인 손재근 경북대 명예교수, 스마트농업 분야 권위자인 임기병 경북대 교수, 축분소재산업화 전문가인 어성욱 우송대 교수, 현장 스마트팜 운영자인 농업회사법인 새봄 조영호 대표와 공동영농분야 전문가인 홍의식 한국쌀전업농 도연합회장이 참석해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혁명기술이 일반화되고 있는 지금이 농업을 첨단산업으로 대전환할 적기이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경북농업을 대전환시켜 이를 통해 대한민국 농업을 확 바꿔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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