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납세로 지역 재정 확충 및 사회공헌 기여 공로 인정세무조사 면제·공영주차장 무료 등 유공자 예우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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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남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지방세 납부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삼성라이온즈 소속 구자욱 선수에게 대구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대구시 남구
대구시 남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지방세 납부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삼성라이온즈 소속 구자욱 선수에게 대구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지난 18일 열린 이번 수여식은 공정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방재정 확충에 힘쓴 유공납세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으면서 연간 납부액이 개인 1000만 원, 법인 5000만 원 이상인 납세자 중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앞장선 이를 선정했다.유공납세자로 선정된 구자욱 선수에게는 다양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향후 2년간 세무조사가 면제되며 1년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징수 유예 시 납세 담보 면제 등 실질적인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된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와 선한 영향력으로 남구 발전에 기여한 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활기찬 명품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