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소재 주점, 북구 일가족, 동구 소재 사업장 등에서 확진자 발생
  • ▲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현황.ⓒ대구시
    ▲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현황.ⓒ대구시

    6일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수성구 소재 주점과 북구 일가족, 동구 소재 사업장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대구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수성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으로 이용자 1명,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이날까지 이곳에서는 종사자 8명, 이용자 17명, n차 감염 18명 등 전체 43명 확진작 나왔다.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종사자 2, n차 2) 4명, n차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이날까지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해서는 전체 306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구동호회 모임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동구 소재 사업장 관련으로는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이어 북구 일가족(4) 관련으로 n차 접촉자 3명이 확진된 가운데 이날까지 가족 5명, n차 감염 9명 등 전체 14명 확진자가 나왔다.

    중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이 주점에서는 이날까지 종사자 1명, 방문자 5명, n차 감염 2명 등 전체 8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달서구 소재 사업장 관련으로 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2명 확진자가 나왔다.

    중구 소재 백화점 관련으로 n차 접촉자 2명이 확진된 가운데 이곳에서는 이날까지 직원 5명, n차 감염 6명 등 전체 11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성구 소재 목욕탕 관련으로 이용자 4명, n차 1명 확진가자 나왔다.

    확진자의 접촉자 관련으로 12명이 확진되었으며, 해외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이밖에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6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