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서정식, 부의장 남기호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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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문경시의회가 6일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완료하고 개원식을 가졌다.

    문경시의회는 6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서정식, 부의장에 남기호 의원을 선출했다.

    또 운영위원장에는 김대순, 총무위원장에는 신성호, 산업건설위원장에는 황재용 의원을 각각 선출해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서정식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문경시의회는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책임 있는 의회로서 문경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삶에 희망을 더하고 신뢰로 보답하는 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