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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메타버스 도지사실 구축 ‘디지털도지사’ 구현
경북도는 새해를 맞아 인공지능(AI) 모델인 디지털도지사가 전하는 신년 인사를 도청 홈페이지에서 선보여 주목된다. 그간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가상 인간을 활용한 홍보를 시도했으나, 지방자치단체장을 인공지능(AI) 모델로 구축해 지역민과 소통강화를 시도한 것은 경
2023-01-01 강승탁 기자 -
탤런트·영화배우 이정길, 경북도 1호 고향사랑기부
2023년 1월 1일 첫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탤런트·영화배우 이정길씨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경북도에 첫 번째로 기부해 1호 기부자로 등록됐다.이정길 씨는 함경북도 청진 출생으로 57여 년간의 배우 생활을 하면서 역사, 사극, 드라마, 영화 등 100여 편의
2023-01-01 강승탁 기자 -
이철우 도지사 신년화두 ‘확실한 지방시대, 영광의 경상북도’ 제시
“대한민국 국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지방에서도 일자리가 넘치고 다양한 문화와 가치가 존중받는 ‘지방시대’가 열려야 하고 그래야만 경북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 화두로 ‘확실한 지방시대, 영광의 경상북도’를 제시했
2023-01-01 강승탁 기자 -
봉화군, 계묘년(癸卯年) 해맞이행사 가져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1일 물야면 가평리 매봉산 일원에서 계묘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이 참가했으며 소원지 쓰기, 신년 인사·축사, 대북 및 성주풀이 공연, 해돋이 감상 및 새해 소원 빌기, 한마음
2023-01-01 박진호 기자 -
경북문화관광공사 “정성이 담긴 손편지 배달해 드립니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보문관광단지 느린 우체통 엽서 총 1만2657통(국내 1만2634통, 해외 23통)을 발송했다고 1일 밝혔다.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여유를 전하고 손편지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2023-01-01 박진호 기자 -
경주시, 김성학 신임 부시장 취임
경주시는 김성학(57) 前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이 경주시 신임 부시장으로 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김 부시장은 1988년 8월 월성군청(現 경주시청) 양북면사무소(現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 9급 서기보로 공직에 첫 입문했다.이후 1992년 경북도로 자리를 옮긴 뒤 정책기
2023-01-01 박진호 기자 -
손병복 군수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 슬로건" 역점
손병복 울진군수가 1일 신년사에서 "지난 3월 대형산불로 초유의 사태를 겪으면서도, 아픔을 삼키고, 다시 일어서는 의지와 희망의 모습을 보여준 우리 군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국민들의 격려와 응원, 먼 걸음을 달려와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국군 장병들의 노고
2022-12-31 박진호 기자 -
김진열 군위군수 "미래 100년의 원년으로 삼고 힘차게 도약"
김진열 군위군수가 1일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우리 군위는 희망을 놓지 않고 행복한 군위를 만들기 위한 행보를 늦추지 않았다. 지난해 쉼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김 군수는 "지난 12월 8일 군위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2022-12-31 박진호 기자 -
김광열 군수 "토영삼굴(兔營三窟), 새로운 영덕 변화 위해 성심"
김광열 영덕군수는 1일 신년사에서 "2023년은 윤석열 정부의 국가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저와 영덕군 600여 공직자는 민선8기 지난 6개월간의 준비를 지렛대 삼아 올해를 새로운 영덕을 위한 초석을 세
2022-12-31 박진호 기자 -
김주수 의성군수 "새해 군정, 우공이산 마음으로 추진"
김주수 의성군수는 1일 신년사에서 "지금 국내외 정세는 코로나 장기화, 에너지 위기, 경제 불안정 등 앞날을 예측할 수 없으며 우리군도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인구 5만명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우려하며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군민과 함께 공직
2022-12-31 박진호 기자 -
박현국 군수 "봉화 중흥의 새역사 창조해 나가는 데 최선"
박현국 봉화군수가 1일 신년사에서 "대망의 2023년은 세심히 준비한 전략을 바탕으로 쇠퇴일로의 지역경제와 지방소멸이라는 당면한 위기에 맞서 군민소득의 증가와 사람들이 몰려오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조성함으로써 봉화 중흥(中興)의 새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데 최선을
2022-12-31 박진호 기자 -
권기창 시장 "시 승격 60주년, 안동시 전환점으로 만들겠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안동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지난 1963년 안동읍이 안동시로 승격되고, 1995년 안동시와 안동군의 통합을 거쳐 오늘 시 승격 60주년의 첫걸음을 여러분과 함께 내딛고 있다"고 말했다.민선 8기 시작과 함께
2022-12-31 박진호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2023년 경제회복과 민생안정에 최우선”
주낙영 경주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경주시는 지난해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희망을 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경주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미래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성장동력산업의 발판을 튼튼히 다진 한 해이기도 했다”며 소
2022-12-31 박진호 기자 -
오도창 군수 “영양의 가치 한층 더 성장시켰다”
영양군수는 12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종무식을 개최해 2022년 한 해의 소회를 밝혔다.영양군수는 이날 송년사에서 “지난 2022년은 다사다난한 일이 많았으나 각자의 자리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어려움을 이겨내 왔던 군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2022-12-30 강승탁 기자 -
경주시, 한해 살림 2조 시대 열어…매년 최대 갱신
경주시(시장 주낙영)가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와 첨단과학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방 재정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28일 경주시에 따르면 2018년 민선7기 첫 해 1조4215억원으로 살림살이를 시작해 올해 최종예산이 2조1000억원으로 예산 2조원 시대를
2022-12-30 박진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