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고객만족도(NCSI) 7년 연속 1위 달성
  • ▲ 영남이공대(사진 왼쪽 박재훈 총장)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부문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영남이공대
    ▲ 영남이공대(사진 왼쪽 박재훈 총장)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부문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영남이공대

    영남이공대(총장 박재훈)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부문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조사한 이번 결과로 영남이공대는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국내 21개 전문대학 재학생 6451명을 대상으로 한 2019년 전문대학 NCSI조사에서 영남이공대가 80점을 받았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매해 진행되는 신입생과 재학생 ‘미팅 위크’와 총장과의 대화, 산학협력 중점교수 제도 운영이 특히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팅 위크는 총장과 교수, 학생이 함께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로 대표적인 신입생 행사로 자리잡고 있고 총장 특강에 이어지는 재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의 요구가 반영되기도 한다. 특히 지난 학기 진행된 인성역량 강화캠프에서 기숙사 베트남 학생들과의 교류 건의에 기숙사 휴게실 대형TV가 설치됐다.

    산학협력 중점교수 제도 운영으로 기업과 학생 매칭, 대학일자리센터와의 협업으로 원거리 면접 및 직무인적성 검사 지원·지도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매년 전교생 설문조사로 교육만족도를 분석하고 취업관리 등 재학생들 만족도를 올리고 있다. 이에 재학생 만족도가 매년 갱신하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