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과 전공연구회,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발달장애인 스포츠 활동 도와
  • ▲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 전공연구회가 11일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된‘2019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시상식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영진전문대
    ▲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 전공연구회가 11일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된‘2019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시상식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영진전문대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 전공연구회가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발달장애인 스포츠 활동 수행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

    11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서 개최된 2019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에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생활스포츠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회복지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마주보기’ 전공연구회는 대구시자원봉사센터가 공모한 2019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에 당선돼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한사랑주간보호센터와 연계해‘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생활스포츠’ 활동을 진행했다.

    연구회는 인라인스케이트팀과 농구팀 등 2팀으로 나눠 정기적인 스포츠 활동을 비롯해 나들이,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경희 지도교수(사회복지과)는 “학생들이 강의실서 배운 지식을 사회복지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면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된 듯 같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상까지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