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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2021학년도경북교육청 새 학년·새 학기 교육계획을 미리 준비해 3월부터 바로 학교 교육활동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새 학년 교육계획 준비 주간’을 운영한다.ⓒ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월부터 바로 학교 교육활동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새 학년 교육계획 준비 주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2021학년도경북교육청 새 학년·새 학기 교육계획을 미리 준비해 3월부터 바로 학교 교육활동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이같은 준비를 하고 있다.
‘새 학년 교육계획 준비 주간’은 새로 전입하는 교사와 기존 교사가 새 학년도가 시작되기 전인 2월부터 함께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해 새 학년을 준비하는 기간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교 여건에 맞게 대면, 비대면, 시차제 등 온·오프라인 운영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해 나간다.
원활한 원격수업 운영을 위해 학습 플랫폼 선정, 교사 연수 등 원격수업 운영계획도 사전 철저히 준비한다.
새 학년 준비주간은 △전입교사 조기 적응 △소통과 협력을 통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학년별, 교과별 협의회 △새 학년도 교육과정 정상 운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 교사와 학부모 모두에게 환영을 받고 있는 정책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새 학년도 교육계획 수립 지원을 위해 3월 1일자 교사 인사 발령을 조기 발표하며, 학교 대상 각종 공모 사업과 주요 업무의 사전 안내로 학교 공동체가 함께 협의해 새 학년 교육활동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참여와 소통으로 한 해의 교육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새 학년 교육계획 준비 주간을 통해 학교 교육활동이 보다 안정되고 내실있게 준비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사, 학생 모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