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위한 지지 퍼포먼스 가져
  • 하나님의 교회 소속 직장인 청년 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 100여 명은 지난 2일 경주시 동천동 북천변에 집결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하기 전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지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경주시
    ▲ 하나님의 교회 소속 직장인 청년 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 100여 명은 지난 2일 경주시 동천동 북천변에 집결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하기 전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지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경주시
    하나님의 교회 소속 직장인 청년 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 100여 명은 지난 2일 경주시 동천동 북천변에 집결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북천둔치 주차장 및 산업도로 녹지대 주변 등을 5개 구역으로 나눠 일회용 용기, 비닐, 캔 등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환경정비에 앞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지지 퍼포먼스도 펼쳤다.

    김은락 동천동장은 “휴일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구환경을 지키고 쾌적한 동천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줘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