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 농산물 산지 유통구조 혁신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나서

    고령군이 유통구조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고령군은 지난달 30일 산지 농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워크숍을 열고 생산된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이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선 것이다.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딸기, 수박, 참외, 메론,

    2014-10-02 황지현 기자
  • "대구-경북, 한전 사업에서 차별 심각" 강력 비판

    장윤석 "한전, 대구-경북 주민 재산권 보호해야"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여의도의 2.5배가 넘는 면적을 송전선로로 무단 사용하고 있는가 하면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에서도 대구·경북을 차별하는 등 심각한 지역 편중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산자위) 소속 새누리당

    2014-10-01 정도원 기자
  • 대경대,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특강

    이 시대의 영화산업의 멘토이자  모든 영화인들의 멘토로 손꼽히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이 29일 대경대학에서 특강을 펼쳤다. 김동호 위원장은 부산 국제영화제를 세계적 규모를 키워낸 인물로 현재 정부 문화융성위원회를 맡고 있다.  김 위원장은 좀처럼 특강을

    2014-09-29 강승탁 기자
  • 대경대 봉사단, 지역 장애우 위한 축제 지원해

    대경대 교직원과 재학생으로 꾸려진 ‘대경 봉사단’이 지역 장애우의 축제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이날 대경봉사단 100여 명은 경산시 장애인 복지회관에서 ‘2014 장애인 가을축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각종 공연을 펼치는 등 재능기부 형식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직

    2014-09-26 강승탁 기자
  • 대경대, “라인댄스로 세계평화 알려요” 플래쉬 몹 펼쳐

    평소 무겁게 여겨지는 ‘한반도, 세계평화 염원’의 메시지가 지역 대학생의 재능과 춤, 노래와 만나 ‘라인댄스’와 ‘플래쉬 몹’으로 재해석돼 눈길을 끌었다. 라인댄스 플래쉬 몹은 ‘불특정 다수가 정해진 시간, 장소에 집결해 줄을 지어 추는 군무형태의 퍼포먼스’로, 지난

    2014-09-21 강승탁 기자
  • 민주통합당 정책..평등? 하향평준화?

    충격! 부산·전남·경북·충남대를 모두 서울대로?

    “전국에 서울대가 생기는 셈이다.” - 민주통합당 이용섭 정책위의장민주통합당이 전국의 거점 지방 국립대를 통폐합해 연합체제를 만드는 것을 대선 공약으로 검토 중이다.현행 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부산·경북대학교 등으로 나뉜 것에서 국립대 서울캠퍼스, 국립대 부산캠퍼스 등으

    2012-07-01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