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페이로 점심도 먹Go, 간식도 구입하Go, 커피도 마시Go
  • ▲ 경주시 징수과 공무원들이 시내 중심상가에서 점심 런치데이 행사로 황오동 분식점을 방문해 식사하고 경주페이로 지불했다.ⓒ경주시
    ▲ 경주시 징수과 공무원들이 시내 중심상가에서 점심 런치데이 행사로 황오동 분식점을 방문해 식사하고 경주페이로 지불했다.ⓒ경주시
    경주시 징수과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에 걸쳐 경주페이 활성화에 동참했다. 

    첫 날은 시내 중심상가에서 간식을 구입했고 둘째날은 점심 런치데이 행사로 황오동 분식점을 방문해 식사하고 경주페이로 지불했다.

    경주페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가 발행하고 경주에서만 사용가능한 선불충전식 IC카드 상품권으로 본인 명의의 은헁계좌를 가지고 있는 만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발급 받을 수 있다.

    경주페이 앱(APP)을 설치해 은행계좌로부터 언제나 충전이 가능해 아주 유용한 상품권이다.

    이벤트 행사기간에는 사용금액의 10%가 캐시백으로 지급돼 경제적 메리트가 많은 상품권이다.

    주낙영 시장이 추진하는 시정방침인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역사문화 향기높은 관광도시, 농어촌이 풍요로운 부자도시,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징수과 직원들은 경주페이를 모두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최정근 징수과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시책에 직원들이 힘모아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해줘 감사하고 본연의 임무인 체납세 징수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자주재원 확충에 일조하는 징수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