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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추석 명절 지역 사랑의 음식 나눔 진행

지역아동센터 치킨, 희망풍차 결연세대 송편 등…2200여 명 전달

입력 2021-09-17 15:26 | 수정 2021-09-23 01:37

▲ DGB대구은행은 DGB사랑의 치킨DAY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서문선 DGB대구은행 부행장, 심미진 사랑의연탄나눔운동 본부장).ⓒ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민들의 따듯한 명절나기를 위해 치킨, 송편 등의 사랑의 먹을거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이틀에 걸쳐 지역 아동에게는 치킨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위해 제공됐으며, 지역 취약계층에는 명절맞이 송편을 나눴다.

우선 지난 15일에는 (사)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사장 이양우)과 함께 ‘사랑의 치킨 DAY’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치킨 DAY’는 한가위를 앞두고 긴 연휴가 진행되는 가운데, 간식을 나누며 건강한 휴일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음식 제조와 포장을 맡았다.

DGB대구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과 대학생홍보대사, 자원봉사자 등은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안전, 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직접 치킨 튀기기와 포장을 진행 한가위를 앞둔 맛있는 선물을 직접 준비했다.

이날 준비한 치킨은 대구 북구 소재 아동센터 45개소 1190여 명의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이어 16일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2021 한가위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직접 송편을 빚으며 마음을 담았다.

송편은 대구 8개 구·군 지역에 거주하는 희망풍차 결연 세대와 지역 취약계층 등 1050세대에 전달된다.

임성훈 은행장은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마음만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가위가 되길 바라며, 지역대표기업 DGB대구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실천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지원 축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따듯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지원을 하는 DGB대구은행은 명절맞이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지역 센터 부식품 나눔,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의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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