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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 47명 신규 발생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으로 4명 확진

입력 2021-10-16 10:14 | 수정 2021-10-22 15:52

▲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현황.ⓒ대구시

 1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7명(지역감염 47,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1만6385명(지역감염 1만6073 해외유입 312)이다.

먼저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2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됐다.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고,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1명이 격리 중 확진됐다.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는 2명 확진자가 나왔다.

달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 6명이 확진돼 이날까지 전체 12명 확진자가 나왔다.

달서구 소재 PC방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다.
  
이어 수성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됐는데 이곳에서는 지난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됐다.

달성군 소재 사업장 6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됐고, 이 사업장에서는 지난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시행한 접촉자 검사에서 4명이 추가 확진됐다.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2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9명이 확진됐다.

이밖에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2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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