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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 확진 21명 신규 발생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3명 격리 중 확진

입력 2021-10-22 10:20 | 수정 2021-11-03 11:23

▲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현황.ⓒ대구시

22일 오전 0시 현재 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1명(지역감염 21, 해외유입 0)으로 총 확진자 수는 1만6588명(지역감염 1만6270 해외유입 318)이다.

우선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명이 격리 중 확진됐고, 북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3명이 격리 중 확진됐다. 북구 종교시설에서는 종교시설 23명, n차 감염 2명 등 전체 26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구 소재 PC방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고, 달서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다.

달성군 소재 사업장 8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됐고, 달성군 일가족 관련으로 2명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이,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5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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