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조례와 정책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재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홍성근 울릉군의원 예비후보의 강조점은 명확했다. 지난 4년, 그는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입법 현장과 정책 연구를 종횡무진하며 ‘실무에 능한 정책
추경호 의원이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 구성 제안에 적극적인 공감을 표하며, 지역 통합을 통한 보수 진영의 승리를 다짐했다.추 의원은 15일 대구와 경북이 대한민국 보수의 뿌리이자 중심임을 강조하며, 국가적 위기 때마다 나라를 바로 세우고 경제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지낸 김동현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교육분과 부위원장이 “의성의 다음 10년을 책임지겠다”며 의성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지역을 활발히 누비고 있다.의성김씨 찬성공파 후손인 김 예비후보는 의성 춘산면과 가음면이 각각 부모님의 고향임을 강조하며, 자신
"과거의 논란은 잊어주십시오. 이제 울릉도 소상공인이 직접 정화에 나섭니다."울릉도 지역 경제의 주역들이 고질적인 '바가지 요금' 논란을 끊어내고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전격 결집했다. 울릉군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민정)는 24일 울릉군 한마음회관 대회
국민의힘 울릉군수 공천 경선이 최고조로 치닫는 가운데,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중도 포기는 없다”며 경선 완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사실상 ‘배수진’을 친 정면 승부 선언이다.남진복 예비후보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끝까지 승부하겠다”며 “경선 결과가 어떻게
김일만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경북 포항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향후 선거 방향과 지역 발전 구상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포항의
“86.18%라는 군민의 선택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소멸이 아닌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영덕군민들의 결단이자, 지역의 위기를 스스로 돌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입니다”영덕군의회가 지난달 24일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하면서 영덕 원전 유치
최경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전 경제부총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보수 진영의 분열 양상을 두고 “결국 민주당의 ‘지역 접수’를 위한 판을 깔아주는 격”이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최 예비후보는 25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현재의
남한권 경북 울릉군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울릉도의 고질적인 교통·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비상의 원년’을 선포했다.남 군수는 최근 <뉴데일리> 와의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기운을 울릉 발전의 동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