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경북도지사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현재 급격히 추진되고 있는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강한 제동을 걸고 나섰다. 김 최고위원은 통합 자체에는 찬성하면서도, 현재의 추진 방식이 ‘민주적 정당성’과 ‘절차적 공정성’
박용선 경상북도의원이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현장 중심의 리더십과 12년간의 의정 경험을 앞세워 포항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다.박 의원은 14일 오전 현충탑과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동상
오는 6. 3일 치러지는 국민의힘 대구시장 선거 구도가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지난 12월 29일 추경호(대구 달성군) 의원에 이어 5일 초선의 최은석(대구 동구군위군갑)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최 의원은 출마 선언
추경호(대구 달성군)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9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시장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당초 추 의원은 내년 초 시장 출마 선언이 예상됐지만 이날 전격적으로 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의힘 현역의원으로는 첫 시장 출마를 선언했다.이날 추 의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확실한 3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강 교육감은 23일 오전 대구시교육청에서 송신년기자간담회를 갖고 3선 출마 질문에 “지금 선거법 알아보고 적당한 시기에 하려고 한다”라면서 “3선 교육감을 향해 꾸준히 정책을 연계하고 있고 3선 출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출마설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0일 대구 북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강연회를 열고 법적 대응을 우선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날 이 전 위원장은 ‘자유민주주의! 민노총은 자유대한민국을 어떻게 삼켰나?’를 주제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 출마 의지를 확실히 했다.이 지사는 11일 오후 경북시대 브리핑룸에서 열린 ‘민선 8기 재정 운영 성과 브리핑’에서 지방선거 출마 여부 질문에 “넉 달 만에 큰 병이 생겼고 넉 달 만에 병이 갔다. 급성으로 왔다가
대구시장 출마가 거론되는 주호영 국회 부의장(대구 수성구갑)이 대구시장 출마와 관련해 “연말 안으로 대구 국회의원과 만나고 당 지도부와도 상의하겠다. 연초에 민심을 보고 출마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겠다”고 말했다.주 부의장은 8일 오전 대구 남구 아트파크에서 열린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김병삼 전 영천부시장이 청년들의 주거와 생활환경을 “영천시의 최우선 과제”로 규정하며 LH 협업 주택 공급, 심야 교통 확충, 문화·안전 인프라 개선 등 전방위 대책을 제시했다. 김병삼 전 영천부시장은 4일 오후 영천시내 스타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