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의 대표 향토 애향 단체인 울릉청년단 제39대 단장에 박병률 전 사무국장이 취임했다.24일 울릉청년단에 따르면 최근 울릉한마음회관서 38·39대 신·구 임원진 이·취임식을 가졌다.앞서 1988년 3월 창단해 올해로 37주년을 맞은 이번 이·취임식에는 남한권 울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정기총회에서 ‘우수행정상’을 수상했다.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의 이익 증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행정 성과, 정책 추진력, 주민과의 소통 노력 등을 종합
경북 울릉의 섬 청년들이 지역사회 주인임을 자각하고 사회적 참여와 권리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첫걸음을 내딛었다.16일 울릉·독도포럼회(가칭) 등에 따르면 지역 청년을 중심으로 구성된 포럼회가 활동에 돌입했다.울릉독도포럼회(이하 포럼회)는 그간 울릉지역은 선출직 공직
지난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심학봉 전 국회의원이 9일 기자들과 만나 그간의 심경과 계획을 처음 밝혔다. 심 전의원은 "정치보다 구미가 먼저이고, 어떠한 결정보다 시민의 눈높이가 먼저" 라며 "지금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미의 지향점을 살피는 시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재선·대구 수성구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특수학급 교사들이 학생을 자신의 차량으로 현장학습, 수학여행 등 직접 데리고 오가며, 교육 현장의 업무 부담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청 국감에서 동대구역에 설치된 박정희 대통령 동상과 관련해 여야가 대립했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은 이달희 의원은 27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 국정감사 의사진행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동대구역 박정희 대통령 동상 설치와 관련된 발언을
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18일 울진 후포마리나항 일원에서 열린 ‘2025년 경북도 소상공인대회’에서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목민감사패’는 다산 정약용의 목민정신을 계승해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 김강렬 팀장이 15일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김 팀장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2025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을
“정치는 결국 주민 삶을 지키는 일입니다. 앞으로도 울릉도가 섬이라는 이유만으로 소외 받지 않고 희망과 미래가 있는 곳임을 증명해 낼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습니다. 특히 청년들의 꿈과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울릉도·독도 사나이’로 불리며 지난 11년간 지역의 대변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