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 후보가 문화예술 분야 핵심 공약으로 ‘포항 29색 합창단’ 구상을 발표했다. 지역 전역에 주민 참여형 합창단을 조직해 일상 속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겠다는 전략이다.이번 공약은 포항시 내 29개 읍·면·동마다 주민 합창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가 고령층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교통 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이번 공약은 대중교통 이용 과정의 불편을 줄이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데 방점이 맞춰졌다. 우선 시내버스 일부에 얼굴 인식 기술을 적용해 교통카드 없이도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후보가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종합 구상을 내놓으며 포항 재생 전략을 제시했다.박희정 후보는 지난 20일 포항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재도약’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공실 증가와 인구 감소, 노후 기반시설 문제 등을
박대기 전 예비후보가 박용선 지지를 공식화하며 포항시장 선거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치열한 경선을 치렀던 인물이 선거 캠프에 합류하면서, 보수 진영 내부 결속이 한층 강화되는 흐름이다.박대기 전 예비후보는 21일 박용선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입장을 밝히고
포항시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배터리산업도시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배터리 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시상식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해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2026년 우리 국토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하며 국토 수호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견학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고
포항대학교(총장 하민영)는 지난 9일 평보관 1층 세미나실에서 베트남 유학생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포항대학교 국제교육개발원(원장 강명수) 주최로 마련됐으며, 포항북부경찰서 형사과·범죄예방대응과·여성청소년과·교통과 소속
포항세명기독병원(병원장 한동선)이 전원에 어려움을 겪던 임신부 환자를 신속히 수용해 정밀 진단과 응급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지역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병원에 따르면 임신 20주 6일 차인 33세 임신부 A씨는 지난달 17일 명치 통증으로 지역
포항성모병원 외과 손동녕 과장이 경북 지역 최초로 다빈치SP(Single Port)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한 대장암 수술에 성공했다.이번 수술은 70대 남성 환자의 S상결장 부위에 발생한 대장 선암을 제거하는 고난도 사례로, 고령 환자의 특성상 수술 후 회복과 합병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