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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달성군 현풍읍(읍장 김정화)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기부가 이어지고 있다.ⓒ달성군
대구시 달성군 현풍읍(읍장 김정화)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우선 현풍읍 재경향우회(회장 서원택)가 성금 50만원, 달성군의회에서 300여 병의 비타민음료, 서울유통 남부지점(대표 김재곤)은 경주빵 138개(70만원 상당)를 전달해왔다.
현풍읍 재경향우회 서원택 회장은 “밤낮으로 애쓰는 의료진을 비롯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는 뜻을 전했다.
김정화 현풍읍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함께해 주는 군민들이 있어 힘이 난다. 모두 같이 힘을 합쳐 하루빨리 코로나19가 극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모든 물품은 현풍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달성군 관내의료진 및 관계자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현풍읍 재경향우회는 1975년 설립해 450명 회원이 체육 및 번영회 행사 등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