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필수노동자에게 재활과학대학의 응원 메시지 전해다음 주자로 지명받은 재활과학대학 재학생 3명도 캠페인 참여
-
- ▲ 대구대학교 김화수 재활과학대학장이 지난 29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에 학생들과 동참했다.ⓒ대구대
대구대학교 김화수 재활과학대학장이 학생들과 함께 지난 29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보건·의료, 돌봄, 요망, 물류·운송·환경미화 등 필수노동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화수 학장은 지난 대구사이버대학교 이근용 총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위해 다음 주자로 재활과학대학 김가윤 학생(언어치료학과), 오준혁 학생(물리치료학과), 박현우 학생(작업치료학과)을 지목했다.
지명을 받은 3명의 학생도 지난 31일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화수 학장은 “보건의료인(물리치료사, 언어재활사, 장애인 재활상담사, 재활심리사, 작업치료사, 보조공학사, 보건교육사 등)을 교육하여 배출하는 대구대 재활과학대학 교수 일원으로 꼭 참여하고 싶었던 캠페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상황에서도 보건·의료·돌봄·배달업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노동자에게 고개 숙여 감사한다”고 전했다.
오준혁 학생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안전과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애쓰는 필수노동자에게 깊이 감사한다”며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