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소재 스파 관련으로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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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 현황.ⓒ대구시
4일 0시 현재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대구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경산 소재 스파 관련으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 확진자의 동거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산소재 스파 관련해 현재까지 확진자는 모두 28명으로 늘었다.
확진자의 접촉으로 인한 추가 확진은 모두 7명으로, 청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구미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그의 동거가족 1명,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그의 동거가족 3명 등이다.
이어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 3명과 그 중 1명으로 인한 동거가족 2명,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시는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