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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정보통신공학전공 교수진,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2022학년도에 입학하는 정보통신공학전공 신입생 지원 위한 장학금 마련
정보통신공학전공은 취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매년 높은 취업률 자랑

입력 2022-01-13 12:37 | 수정 2022-01-18 11:25

▲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 ICT융합학부 정보통신공학전공 교수진이 2022학년도 신입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발전기금으로 총 1천만 원을 기탁했다.ⓒ대구대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 ICT융합학부 정보통신공학전공 교수진이 2022학년도 신입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발전기금으로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2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2층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상호 총장, 정보통신공학전공 교수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보통신공학전공에 재직 중인 이채욱·문병현·김중규·최정희·정유정·여준호 교수가 함께 장학기금을 모아 대학 측에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오는 3월에 입학하는 전공 신입생들의 장학금 지원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유정 교수는 “신입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발전기금을 마련했다”며 “지난해 대구대 정보통신공학전공 졸업생의 취업률은 77.6%에 이르는 등 취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매년 높은 취업률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김상호 총장은 “정보통신공학전공 신입생들을 위한 좋은 뜻에 감사드린다. 곧 입학하는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소중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대 정보통신공학전공은 지식 정보화 사회의 사물 인터넷 환경을 구현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많은 졸업생은 유·무선통신 및 서비스·전자·전기·반도체·자동차IT·방위산업·금융정보·조선·모바일소프트웨어·바이오IT·항공·위성 산업 등 분야에서 대·중견기업, 공사 및 공공기관, 공무원, 군무원, 교사(교직이수)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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