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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 200명대 확진 넘어…213명 신규 발생

동구 소재 종교시설 4 관련 27명 확진

입력 2022-01-19 10:08 | 수정 2022-01-24 05:29

▲ 최근 2주간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현황.ⓒ대구시

19일 오전 0시 현재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13명(지역감염 197, 해외유입 16)으로 총 확진자 수는 2만5368명(지역감염 2만4894 해외유입 474)이다.

먼저 수성구 소재 음식점 관련으로 3명이, 수성구 소재 카페 관련으로 4명이 확진됐다.

중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으로 6명이, 달성군 소재 어린이집 관련으로 5명 확진자가 나왔다.

수성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으로 7명이 확진됐고, 남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됐다.

중구 소재 체육시설 2 관련으로 7명이 확진돼 이날까지 이곳에서는 전체 14명 누적확진자가 발생했다.

동구 소재 종교시설 4 관련으로 27명이 확진된 가운데 이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총 29명으로 1월 1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시행한 검사에서 28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어 수성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됐고, 동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8명이 확진됐다.

달성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3명이 확진됐고,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10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65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밖에 해외유입으로 16명이 확진됐고,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47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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