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대구 ‘120달구벌콜센터’,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

설 연휴기간, 생활불편 해결 위한 빈틈없는 민원 응대
코로나19 대응, 응급의료기관, 교통정보, 쓰레기 수거일 등 원스톱 안내

입력 2022-01-28 15:47 | 수정 2022-02-04 13:18

▲ 대구시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를 정상 운영한다.ⓒ대구시

대구시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를 정상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병·의원, 당번약국 등 의료정보와 대중교통, 무료 개방 주차장, 도로상황 등 교통정보, 쓰레기수거일 등 생활정보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방역수칙,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등의 상담도 가능하다.

지난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접수 및 처리 완료된 민원건수는 1383건에 달했다. 주요 문의사항은 선별진료소 검사, 예방접종 예약 등 코로나19 관련으로 678건, 택시·버스 이용 및 교통정보 238건, 쓰레기 배출일 등 환경분야 130건 순으로 나타났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문자 및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로 운영된다.

김진상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세심히 살펴 만족도 높은 민원상담이 되도록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