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드림·지역공동체·공공근로 3개사업, 140명에게 공공일자리 제공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3월 2일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김천시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3월 2일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김천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3월 2일부터 3개월간 추진한다.

    3일 김천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지원을 위하여 공공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신청자를 모집했다.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재산, 취업취약계층 해당여부 등 선발기준에 따라 종합심사한 결과 14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신청자는 본인의 참여 희망지를 고려해 환경정비사업,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지원 등 59개 사업장에 배치됐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희망드림사업은 김천시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우리 시 자체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에 대응하는 사업이다.

    김성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사업장에 배치된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