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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협, 영농철 포도농가 일손돕기 나서

올해 극심한 가뭄, 농가 일손부족 등 이중고 겪는 농업인에게 힘보태

입력 2022-06-22 23:55 | 수정 2022-06-27 15:08

▲ 경북농협(본부장 금동명)은 지난 22일 경북 영천시 소재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경북농협

경북농협(본부장 금동명)은 지난 22일 경북 영천시 소재 포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올해 극심한 가뭄, 농가 일손부족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렀다.

경북농협은 지난 4월 영농지원 발대식 이후 지속해서 생강심기, 마늘종 뽑기, 과수 적과 작업, 양파‧마늘 수확 등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현장 지원을 하고 있다.

경북농협 금동명 본부장은 “인력난으로 힘든 농촌에 범농협 임직원이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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