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검진과 예방 실천을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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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일환으로 1월 2일부터 이서면을 시작으로 전 읍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2026년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를 본격 시행한다.ⓒ청도군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일환으로 1월 2일부터 이서면을 시작으로 전 읍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2026년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치매 예방과 치료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청도군보건소(소장 남중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기회를 제공하며,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