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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내연산에 울린 아름다운 선율 ‘나를 깨우는 숲속 음악회’

포항 내연산 국가명승지정기념

입력 2022-11-07 10:30 | 수정 2022-11-10 11:23

▲ 포항 내연산 국가명승지정기념 ‘나를 깨우는 숲속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뉴데일리

경북다문화연구소는 지난 6일 포항 보경사 일원에서 포항불자기자연합회(회장 강진구)가 후원한 내연산 국가명승지정기념 ‘나를 깨우는 숲속 음악회’를 개최했다.

‘나를 깨우는 숲속 음악회’는 보경사주지 탄원스님등 등산객 내빈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경북도 도립국악단 공연 모습.ⓒ뉴데일리

이날 경북도 도립국악단 사물팀이 지휘를했고 성악 3중창 홍재즈밴드 등 이 출연해 내연산을 찾은 관광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강진구 회장은 “포항 내연산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에 감사하다며 2023년에는 더욱더 알차고 내실있는 음악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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