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복무사고 제로화 실천 의지 강조김진욱 본부장 직접 점검·사고예방 교육 실시
  • ▲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월 26일 오전 8시 30분, 영업시간 전 NH농협은행 경북영업부를 불시에 방문해 시재조사를 실시한다.ⓒ경북농협
    ▲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월 26일 오전 8시 30분, 영업시간 전 NH농협은행 경북영업부를 불시에 방문해 시재조사를 실시한다.ⓒ경북농협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월 26일 오전 8시 30분, 영업시간 전 NH농협은행 경북영업부를 불시에 방문해 시재조사를 실시하며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재조사는 경북지역 관내 영업점의 내부통제 활동을 점검하고 금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특히 김진욱 경북본부장이 직접 시재조사에 참여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내부통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재 점검을 마친 뒤에는 김진욱 본부장이 경북영업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금융사고와 복무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원칙과 실천 사항을 중심으로 현장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

    김진욱 본부장은 “경북농협의 ‘금융·복무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실질적이고 강화된 내부통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정기·수시 점검과 교육을 병행하며 금융사고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