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까지 엑스코 동관…프리미엄 브랜드 대거 참여실속파 부모를 위한 역대급 할인 프로모션과 현장 이벤트 풍성임신·출산 용품부터 스마트 교육까지 육아 전 카테고리 엄선된 브랜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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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현장.ⓒ대구 엑스코(EXCO)
대구·경북 지역 예비 부모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제47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이하 대구 베키)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개최된다. 엑스코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육아 전문 전시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유모차, 카시트 등 필수 발육기 제품을 비롯해 친환경 영유아 식품, 프리미엄 스킨케어, 영유아 가전, 스마트 교육 콘텐츠 등 육아와 관련된 모든 분야의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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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현장.ⓒ대구 엑스코(EXCO)
하이브리드, 오이스터, 뉴나, 마마루, 알집매트, 밤부베베, 헤겐, 코웨이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가 현장에서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첫만남스토어’에서는 유산균과 이유식 용기 등 인기 제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단순한 용품 판매를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그림책을 활용한 두뇌성장 육아법 강연과 예비 부모를 위한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며, 3.1절을 기념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한국사 퀴즈 이벤트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방문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차기 전시 사전 등록 시 경품을 100% 증정하며, 공식 SNS 팔로우 인증 선물과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물티슈 1박스를 제공하는 등 4일간 다양한 혜택이 이어진다.주최 측은 “이번 대구 베키는 트렌디한 정보와 실질적인 혜택은 물론, 단순한 육아 용품 장터를 넘어 대구·경북 육아 커뮤니티의 장으로서 모든 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한편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엑스코 동관 6관에서 ‘대구 일러스트코리아’가 동시에 개최되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