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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코로나19 극복 기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입력 2020-03-01 18:14 | 수정 2020-03-02 00:21

▲ 고산1동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극복 성품 전달 기념촬영 장면.ⓒ수성구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에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이성아(수안스님, 수성구청소년수련원장)씨 1천만원, 길통증의학과의원(대표 길태영) 100만원, 더미소치과교정치과의원(원장 송정민) 100만원, 토마토주간보호센터(대표 손미진) 50만원, 박기태 님 200만원, 김영옥 님 50만원, 채희윤씨가 17만5300원 성금을 수성구에 전달했다.

고산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황현덕)에서 귤 40박스, 떡 400개, 생수 200개가 전달됐고 ㈜사트너(대표 정지훈) 마스크 2만여매, 라텍스 장갑 5만개를, ㈜태양에서는 마스크 1000매를 기탁해 왔다. 대구상공회의소는 빵, 우유 각 300개와 수성구의회 의장단도 빵과 우유 각 50개를 기탁해 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각계각층에서 온정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함께라면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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