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5, 구미 5, 상주 5, 경산 5, 청송 2, 영주 1, 칠곡 1명 발생
  • ▲ 1일 0시 현재 경북지역 시군별 코로나19 확진현황.ⓒ경북도
    ▲ 1일 0시 현재 경북지역 시군별 코로나19 확진현황.ⓒ경북도

    1일 0시 현재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4명으로 포항 구룡포발 확진자와 송정교회발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시에서는 총 5명으로 지난 29일 발생한 구룡포 확진자들의 접촉자 3명, 30일 확진자(포항#235)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구룡포 누적확진자는 지난 24일 1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1명에 달했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송정교회 관련해 지난 27일 확진자(구미#213)의 접촉자 1명, 고위험시설 선제적 검사 중 발견된 재가복지센터소속 직원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2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5명으로 12월 중 상주열방센터 방문해 검사받은 2명과. 30일 확진자(상주#47)의 접촉자 1명, 서울마포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방문 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지난 30일 확진자(경산#769)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됐고, 청송군에서는 지난 23일 확진자(청송#22)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이어 영주시에서는 16일 확진자(영주#2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칠곡군에서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04명(해외유입 제외), 주간 일일평균 29.1명이 발생했며, 현재 457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