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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동구청장, 22개 동 찾는 ‘민생행보’ 나서

본격적인 민생행보 시작, 5일부터 13일까지 22개동 방문

입력 2022-07-05 13:07 | 수정 2022-07-11 20:10

▲ 윤석준 청장은 5일 방촌동을 찾아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경청했다.ⓒ동구청

지난 1일 취임한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이 22개 동을 순회하는 민생행보를 시작한다.

윤 청장은 우선 5일 방촌동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일반적인 업무보고 대신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민생행보로 취임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동 방문에는 각급 단체장, 기관 대표, 일반 주민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무더위 여파로 실내에서 소규모로 진행된다.

▲ 한편, 윤 청장은 지난 4일, 취임 후 첫 출근 일정으로 구청 1층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과 인사를 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동구청

윤 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만나며 애로사항을 듣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청장은 지난 4일 취임 후 첫 출근 일정으로 구청 1층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과 인사를 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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