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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대구시의회, 충혼탑 참배로 첫 공식일정 시작

주민대표로서 충실한 역할 수행 다짐

입력 2022-07-05 13:59 | 수정 2022-07-11 20:13

▲ 대구시의회는 5일 오전 10시 신임 이만규 의장을 비롯한 32명 시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 참배를 했다.ⓒ대구시의회

지난 4일 의장단 구성을 완료한 대구시의회가 5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제9대 시의회 활동을 공식 시작했다.

의회는 이날 오전 10시 신임 이만규 의장을 비롯한 32명 시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 참배를 했다.

▲ 이만규 의장은 “믿고 맡겨 주신 시민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임기 동안 오직 시민의 행복과 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정을 쏟겠다”라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대구시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시의원들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의 거룩한 넋을 기리고, 대구의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주민대표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다짐했다.

이만규 의장은 “믿고 맡겨 주신 시민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임기 동안 오직 시민의 행복과 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정을 쏟겠다”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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