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8일과 9일 전남 완도군으로 의료봉사 완도군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떠난 대구보건대 DHC TOP 7기 원우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보건대
    ▲ 지난 8일과 9일 전남 완도군으로 의료봉사 완도군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떠난 대구보건대 DHC TOP 7기 원우회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이하 최고위과정-DHC TOP) 7기 원우회 20여 명은 지난 8일과 9일 전남 완도군 보옥마을회관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물리치료, 시력검사와 노안교정, 이·미용 등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서현규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대면 봉사활동이 재개돼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원우 여러분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지역 어르신들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은 2017년 설립된 이래 최근 10기 과정까지 8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오는 8월부터 11기 과정 원우를 모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