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대구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수정)’ 의결 감사 표시
  •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제29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2023년도 대구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수정)’ 의결과 관련해 제안설명에서 자신이 역점을 둔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대구시교육청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제29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2023년도 대구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수정)’ 의결과 관련해 제안설명에서 자신이 역점을 둔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대구시교육청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제29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2023년도 대구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수정)’ 의결과 관련한 설명에서 자신이 역점을 둔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강 교육감은 이날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3년 교육청 특별회계 수정예산안 통과에 대해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시교육청은 우리를 둘러싼 교육환겨잉 엄숙함을 받아들이고 면밀하게 대응하게 대응하겠다. 4차 산업혁명과 학령 인구 감소 등 수없는 난제들 하나하나 실타래 풀듯이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응하고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탐구하면서 스스로 살아가는 힘,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인재로 성장시켜 나가도록 해야 한다.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재로 키워 사람답게 살아가는 힘인 올바른 인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남과 더불어 가는데 필요한 소통 협력 배려는 따뜻한 세상 만드는 디딤돌이 될 것이고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며 “미래에 대한 적응력과 대응력을 높이고 공정한 학습과 성장 기회 제공을 통해 모든 아이 가능성 키우도록 교육가족 모두 최선 대한민구 교육 넘어 세계수준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