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건 안건처리 후 산회
  • ▲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3월 24일 제29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3월 14일부터 11일간 이어진 회기를 모두 마쳤다.ⓒ대구시의회
    ▲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3월 24일 제29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3월 14일부터 11일간 이어진 회기를 모두 마쳤다.ⓒ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3월 24일 제29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3월 14일부터 11일간 이어진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날은 회기 중 상임위원회별로 검토를 마친 제·개정 조례안 등 19건 최종 의결과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대구시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제·개정 조례안 16건, 동의안 3건 등 총 19건 중 2건의 조례안을 수정안가결, 나머지 17건은 원안가결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시의원의 구속기소 시 월정수당 지급을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도 본회의에 상정됐다.

    한편 대구시의회 다음 회기는 제300회 임시회로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10일간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