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 본투표 포함해도 40% 힘들 듯
  • ▲ ⓒ
    ▲ ⓒ
    전국적으로 치러지는 4월2일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에서 김천시장재선거도 투표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요일이 포함된 지난 28일과 29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김천시장재선거 투표율은 역대 최저인 18.34%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본투표를 포함해도 40% 선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2022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는 사전투표율 28.4%를 포함해 전체 투표율이 55.85%를 기록했다.

    이번 김천시장재선거 투표율이 저조한 것은 선거 쟁점이 없는 데다 일부 후보가 처음부터 공약과 정책보다 상대 후보 흠집 내기로 일관하면서 관심도가 떨어져 선거 기피 현상까지 일어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