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근무 인연 바탕으로 경북도–예천군 가교 역할 기대인사·홍보·복지·체육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 “군정 안정적 추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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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일 제30대 예천군 부군수로 박창배 부군수가 취임했다.ⓒ예천군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일 제30대 예천군 부군수로 박창배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박창배 부군수는 군위군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상북도 인사과 후생복지팀장과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장, 코로나대책생활치료센터 운영 및 소외계층 지원 T/F팀장 등을 역임하며 인사·홍보·복지·재난 대응 등 행정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이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사무처장과 경상북도 체육진흥과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정책 조정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예천군 체육사업소장으로 근무하며 지역 체육 인프라 확충과 각종 공모사업 추진, 국·도비 확보에 적극 나서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또 경상북도에서 지역 체육 정책과 생활체육 활성화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시 보여준 열정과 실무 경험은 이번 부군수 취임으로 다시 예천에서 이어지게 됐다.박창배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다시 예천에서 근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경상북도에서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수님을 충실히 보좌하고, 경북도와 예천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박 부군수는 2026년 시무식에서 취임 인사를 한 뒤 본격적인 부군수 업무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