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S등급,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A등급 획득창업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체계적 지원…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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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5년도 성과평가에서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S등급(최우수), 수성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A등급(우수)을 각각 획득했다.ⓒ 수성구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5년도 창업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창업 지원 역량을 입증했다.수성구는 이번 평가에서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S등급(최우수)을, 수성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A등급(우수)을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41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24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실적을 비롯해 프로그램 운영 성과, 입주기업 성장 지원 체계, 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특히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대구·경북권에서 유일하게 S등급을 획득하며 창업 지원 기관 가운데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또한 A등급을 기록하며 권역 내에서 경쟁력 있는 창업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다.수성구는 창업 초기 단계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돕고 있으며, 창업 교육과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업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창업기업과 지원기관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대구·경북을 선도하는 창업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