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50여 명 참여해 지역 어르신 400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 대접ESG 경영 기반 나눔 문화 확산… 무료급식 및 희망 꾸러미 등 사회공헌 지속
  • ▲ 대성에너지㈜가 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와 공동으로 대구 서구노인복지관 실버식당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왼쪽에서 두번째, 김종윤 본부장).ⓒ대성에너지
    ▲ 대성에너지㈜가 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와 공동으로 대구 서구노인복지관 실버식당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왼쪽에서 두번째, 김종윤 본부장).ⓒ대성에너지
    대성에너지㈜가 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와 공동으로 대구 서구노인복지관 실버식당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성에너지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서구봉사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사 준비에 나섰으며 배식과 식사 보조, 현장 정리까지 전 과정에 동참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 등 400여 명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대성에너지 김종윤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상생을 위한 행보를 넓히고 있다. 무료급식 봉사 외에도 명절 희망 꾸러미 지원, 임직원이 참여하는 매칭그랜트 후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에너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