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콩클러스터사업단, 울진로컬푸드 종로에서 판매
  • ▲ 서울 종로구 상생상회 앞에서 울진 농수산물 제휴기획판매전을 개최했다.ⓒ울진군
    ▲ 서울 종로구 상생상회 앞에서 울진 농수산물 제휴기획판매전을 개최했다.ⓒ울진군

    울진군이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종로구 상생상회 앞에서 울진 농수산물 제휴기획판매전을 개최한다.

    상생상회는 서울과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서울시 지역상생 교류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네트워크 플랫폼 상설매장으로 전국의 다양한 특산물을 전시, 홍보, 판매하는 곳이다.

    울진군은 지난 4월 개최한 상반기 상생상회 제휴기획판매전 이후 콩클러스터사업단 참여업체인 방주명가의 장류, 솔담콩의 두유가루, 매야전통식품의 엿과 조청 등 22개 상품이 상생상회에 입점했다.   

    이번 ‘울진 농수산물 제휴기획판매전’은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것으로 울진콩클러스터사업단과 울진군로컬푸드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콩클러스터사업단 참여업체와 로컬푸드 참여농가 등 15개 업체와 농가가 참여했다

    또 재경 출향인들의 소통공간인  ‘내사랑울진’ 밴드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제16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와 친환경농산물축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

    전은우 울진콩클러스터사업단장은 “서울 중심에서 열리는 제휴기획판매전에서 울진 농수산물이 재경 출향인들과 서울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기를 바라며, 지역 농산물의 판로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