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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전산업 육성 마중물 ‘안전산업대전’ 개최

안전 분야 100여개 기업 참가, 400여개 부스 운영
성장 잠재력과 융·복합이 활발한 안전산업 육성·지원 추진

입력 2021-11-24 19:49 | 수정 2021-11-29 16:10

▲ 경상북도는 안전산업 육성의 마중물 마련을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구 EXCO 서관에서 ‘2021 경상북도 안전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북도

경북도는 안전산업 육성의 마중물 마련을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구 EXCO 서관에서 ‘2021 경상북도 안전산업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건설안전 분야로 1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400여 개 부스로 전시회가 구성됐다.

안전관련 공공기관과 우수기술 보유기업이 참여해, 안전과 성장이 선순환하는 종합 마케팅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재난안전 산업 분야는 연평균 6.4% 성장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관련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의 기회를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경북도

이번 전시회는 경북도 안전산업 활성화와 안전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기획된 가우누데, 안전기업 제품 설명회, 해외바이어 온라인 상담회, 재난안전네트워크 구조구급기술 경연대회, 안전경북 365포럼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재난안전 산업 분야는 연평균 6.4% 성장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관련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의 기회를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 관련 산업에 대한 지원을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안전경북 발전의 큰 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체험관 등 안전산업대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2021 경상북도 안전산업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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