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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31명 신규 발생

포항 40, 경산 24, 구미 18, 울진 12, 영주 7, 경주 6, 문경 5, 김천 4명
예천·안동·상주·청송·영덕·청도 2, 영천·칠곡·봉화 1명

입력 2021-12-08 08:43 | 수정 2021-12-15 16:40

▲ ⓒ뉴데일리 DB

8일 오전 0시 현재 경북도내에서는 전날에 이어 포항과 경산, 구미 등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29명, 해외감염 2명 등 131명이 신규 발생했다.

먼저 포항시에서는 총 40명으로 △포항 소재 병원 관련 총 12명(종사자 4명과 환자 8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확진자(포항#1773)의 접촉 포항 소재 어린이집 관련 총 9명(교사 1, 원아 5, 가족 3)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10명의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1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24명으로 △경산 소재 미인가 교육시설 관련 총 5명(학생 2, 지인 2, 교인 1)이 확진 △확진자(경산#2383)의 접촉 경산 소재 어린이집 관련 총 8명(교사 2, 원아 6)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 △확진자 7명의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1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7명이 확진 △확진자 7명의 접촉으로 가족 10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또 울진군에서는 총 1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확진자 6명의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8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7명으로 △확진자 7명의 접촉으로 가족 6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3명의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1명이 확진 △12월 2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 확진 등 6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3명의 접촉으로 가족 4명이 확진됐다.

이어 김천시에서는 총 4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3명의 접촉으로 가족 3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고,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의 접촉으로 지인 2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의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청송군에서는 총 2명으로 △확진자의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 △11월 28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총 2명으로 △확진자의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의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고, 칠곡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봉화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1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15.7명이며, 현재 358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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