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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서 60명 무더기 코로나 확진 ‘170명’ 신규 발생

포항 60, 경주 30, 경산 22, 구미 19, 상주·성주 8, 영주 6명
김천 5, 문경 4, 영천·영덕·칠곡 2, 안동·군위 1명

입력 2022-01-19 07:51 | 수정 2022-01-24 05:40

▲ ⓒ뉴데일리 DB

19일 오전 0시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14개 시·군(시 10, 군 4)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51명, 해외감염 19명 등 170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포항에서는 전날에 이어 실내체육시설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왔고 요리주점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시에서는 총 60명으로 △포항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총 25명(이용자 11명, 가족 9, 지인 5)이 확진 △포항 소재 요리주점 관련 15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7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6명, 지인 3명이 확진 △1월 16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3명이 확진 △1월 11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30명으로 △경주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18명 확진 △경주 소재 요양병원 입원환자 3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2명이 확진 △1월 17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 △1월 16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22명으로 △경산 소재 D대학교 운동부 관련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6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5명, 지인 3명이 확진 △1월 16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 △1월 8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3명이 확진 △1월 17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 △1월 16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 ㅍ1월 16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19명으로 △경산 소재 D대학교 운동부 관련 1명 확진 △구미 소재 주점 관련 2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9명, 지인 5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8명으로 △상주 소재 교회 관련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1명이 확진 △1월 16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3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총 8명으로 △성주 소재 관련 어린이집 관련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3명이 확진됐다.

이어 영주시에서는 총 6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김천 가족모임 관련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1명 등 5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총 4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이어 영천시에서는 총 2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총 2명으로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 △1월 8일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1월 16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2명이 확진됐고, 안동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이밖에 군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3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04.9명이며, 현재 3309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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