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용품·선물 구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오후에는 송도해수욕장서 해양 환경정화 활동 펼쳐
  • 독도재단은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사무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전통시장인 포항 죽도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독도재단
    ▲ 독도재단은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사무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전통시장인 포항 죽도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독도재단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사무총장 유수호)은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사무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전통시장인 포항 죽도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재단 직원들은 이날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과 가족·친지에게 전할 선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유수호 사무총장은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지역경제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독도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가능 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독도재단 직원들이 송도해수욕장을 찾아 해안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독도재단
    ▲ 독도재단 직원들이 송도해수욕장을 찾아 해안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독도재단
    한편, 독도재단 직원들은 이날 오후 송도해수욕장을 찾아 해안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재단은 앞으로도 환경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상생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