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여 년과 함께해온 지역주민과 상생 지속
  • 월성원자력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3일에 걸쳐 동경주 3개읍면, 경로단체 및 본부 최인접마을을 방문해 신년인사와 위문품을 전달했다.ⓒ월성본부
    ▲ 월성원자력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3일에 걸쳐 동경주 3개읍면, 경로단체 및 본부 최인접마을을 방문해 신년인사와 위문품을 전달했다.ⓒ월성본부
    한수원(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설 명절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3일에 걸쳐 동경주 3개읍면(양남면, 문무대왕면, 감포읍) 경로단체(노인회, 유도회) 및 본부 최인접마을(나아리,나산리,봉길리)을 방문해 신년인사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한성 본부장은 “월성본부가 지금껏 안전하게 원자력 사업을 유지해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지난 40여 년간 원전과 지역이 공존할 수 있게 묵묵히 믿고 지지해준 어르신들의 배려 덕분이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항상 노인일자리와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넉넉하게 지원해준 월성본부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도 월성본부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 사업장이 되도록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노인과 최인접마을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살펴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과의 상생 관계를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