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천심 실천·조합원 중심 경영으로 신뢰받는 농협 구현 다짐
  • ▲ 경북농협(본부장 김주원)은 지난 7일 농협경북본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경북농협
    ▲ 경북농협(본부장 김주원)은 지난 7일 농협경북본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경북농협
    경북농협(본부장 김주원)은 지난 7일 농협경북본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발전과 조합원 중심 경영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경북농협 임직원들은 ▲특색 있는 농심천심운동 추진 ▲조합원 사업 전이용운동 활성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 ▲조합원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함께 모았다.

    특히 경북 관내 22개 시군지부장들은 현장 중심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농업·농촌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조합원의 실질적인 농업소득 증대를 선도하는 데 앞장서기로 뜻을 같이했다.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은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정신과, 경북농협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하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경북농협이 나아가야 한다”며 “공정한 원칙 위에서 조합원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북농협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북농협은 이번 신년 결의대회를 계기로 현장과 소통하는 농정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실천 중심의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