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도자 및 기관장 등 400여 명 참석해 ‘성황’소통과 연대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정과 도약 선도 ‘다짐’
  • ▲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대구 여성 지도자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며 대구시의 도약을 위한 여성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했다.ⓒ대구시
    ▲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대구 여성 지도자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며 대구시의 도약을 위한 여성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했다.ⓒ대구시
    대구 지역 여성계가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역량을 결집하고 변화와 도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

    (사)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는 9일 오후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지역 여성 지도자와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구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기점으로 여성계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대구 여성의 열정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도약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 이종선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해법을 찾아온 여성들의 지혜와 강인함이 대구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며 “변화의 시대를 맞아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정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대구시
    ▲ 이종선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해법을 찾아온 여성들의 지혜와 강인함이 대구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며 “변화의 시대를 맞아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정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대구시
    행사는 날뫼북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와 축사, 주요 내빈들의 새해 덕담, 축하 떡 자르기 순으로 진행되며 화합의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이종선 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해법을 찾아온 여성들의 지혜와 강인함이 대구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며 “변화의 시대를 맞아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정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자리에 참석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만규 시의회의장, 강은희 교육감 등은 축사를 통해 여성계의 활동을 격려했다. 

    특히 김 권한대행은 “대구 여성 지도자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며 대구시의 도약을 위한 여성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당부했다.